miércoles, 14 de mayo de 2014

Un poquito de melancolia












한 여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
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
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
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

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
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
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
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

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
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
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
그 여잔 웁니다

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
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
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
그 여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

그래서 그 여자는 그댈
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
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
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

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
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
소리를 지르며 그 여자는
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

그 여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
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
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

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
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
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
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

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
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
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
그 여잔 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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